[아이티비즈] 올림플래닛, 14만 회원 보유한 ‘VR 매니악’과 XR 콘텐츠 대중화 위한 업무협약

커뮤니티 풀 활용해 XR 팬덤 플랫폼 ‘엑스로메다’ 활성화
XR 크리에이터와 이용자 간 접점 형성하며 XR 콘텐츠 대중화 기여, 업계 네트워킹도 공동 추진
안호준 올림플래닛 부대표(왼쪽)과 박형우 VR매니악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호준 올림플래닛 부대표(왼쪽)과 박형우 VR매니악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몰입형 XR테크 기업 올림플래닛은 국내 최대 VR 커뮤니티 ‘VR매니악(네이버카페)’과 XR 콘텐츠 대중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VR매니악은 2015년 출범한 네이버 카페로 HMD(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 보유 회원 14만 명이 있는 국내 최대 VR 커뮤니티다.

올림플래닛은 앞으로 VR 매니악 회원들에게 HMD 기기와 엑스로메다 멤버십을 결합한 패키지를 프로모션 가격으로 제공한다. 14만 명 규모의 커뮤니티를 활용해 XR 콘텐츠 제작과 소비가 지속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고 크리에이터-이용자 중심의 XR 콘텐츠 생태계를 형성한다는 방침이다.
XR 크리에이터 및 이용자를 위한 오프라인 네트워킹 행사도 공동 기획해 추진할 계획이다. VR매니악 회원들이 보유한 HMD의 공유 및 기기 체험 기회 제공, 엑스로메다 플랫폼을 비롯한 국내외 XR 콘텐츠를 경험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안호준 올림플래닛 부대표는 “VR매니악은 국내에서 가장 큰 VR 커뮤니티이자 XR 콘텐츠에 관심이 높은 핵심 이용자층이 함께하는 곳이다. VR매니악과 함께 엑스로메다 플랫폼을 중심으로 XR 콘텐츠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체적인 내용이나 첨부파일은 아래 [아이티비즈] 사이트의 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Add a Comment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