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엔지켐생명과학의 연구진이 위장관계 급성방사선증후군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모습. 엔지켐생명과학 제공. 엔지켐생명과학(대표 손기영)이 방사선 피폭으로 장 점막이 손상되는 위장관계 급성방사선증후군(GI-ARS) 치료제 후보물질 'EC-18'의 중동물 후속 연구를 추진한다. 엔지켐생명과학은...